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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너가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니... 다시는 볼수없다고 생각이 드니 더 보고싶어.. 사람 많이 없는 늦은 시간에 목욕탕가서 사우나 하고 냉탕 들어가서 수영하고 서로 등도 박박 밀어주고 12시쯤 나오면서 빵집에 들려 빵 하나씩 먹으면서 집에...
언니 2014-07-01 2122 0
자주 못가니 글이라도 자주 써줘야 겠다 싶었는데 그마저도 내가 자주 안하는구나 미안하다 친구야 하.. 아직도 네 집가면 날 반겨줄듯 싶은데 죽겠다. 나도 이제 너 없는것만빼면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말이다. 광섭이안테 들어보니 너희집 이사했나 보더라 언재 한번 찾아뵈...
일병 2014-06-29 2037 0
요즘..가슴도 너무답답하고 꽉 막힌거같은 느낌이야.. 무슨 큰고민이 있는것도 아닌데..몸이 안좋은건지.. ㅠ 힘도없구... 자기야...나 힘낼수 있게 기운낼수 있게.건강하게 지켜줄꺼지? 힘들때만..당신찾아오는거 같아..미안해.. 오빠도 지금은 편히 잘지내고있는거지..?
은정 2014-06-29 2074 0
3개월이 다되가네. 일하다도 문득문득 생각이 나 아직도 실감이 나지않아 애들 보면 가슴이 무너지네 어디선가 보고있다면 울 애들 항상지켜줘 .어린 애들 놓코 가버린 당신이 너무 밉다
2014-06-29 1929 0
아빠..아빠가하늘나라로간지..10개월이다돼가네..미련한곰탱이처럼..힘들일있음아빠생각이더간절해지고....어렸을때라두얼굴더봐둘걸..이라는생각이문득들고그러네..아빠..지금엄청속끙끙앓고있는게먼지아빠는알고있을꺼야..그러기도전에아빠하늘나라로떠나가고..아빠마지막모습을식장에서보...
못난막내딸 2014-06-29 1985 0
우리 할머니 돌아가신지도 한달이 넘었네 오늘 친구네 할머니 장례식에 다녀왔는데 할매 생각이 나서 너무 슬퍼요 유골함 옆에 엄마랑 저랑 진이랑 편지도 써서 놓아뒀는데 누가 좀 읽어드렸나 모르겠네 우리 할머니 나 보고싶다고 전화할 것 같은데 이제 안계시고 작은 함에 ...
송이 2014-06-28 1972 0
아부지! 하늘나라도 주말엔 한가한가요? 아침식사 하시구요? 큰아부지,작은아부지,고모한테도 안부 전해주셔요. 네분 서로 의지하시면서 남매애정 과시하고 계시죠? 오늘부터 장마 시작된다 하더니 아직은 햇빛이 쨍쨍하네요. 아부지! 어제 은해가 학교에서 핸드백을 통째로 잃...
조애자 2014-06-28 2050 0
내가엄마가되고나서.이제서야 엄마맘을 알거같아.. 왜그렇게철이없었는지.. 지금 나에게남은건 후회라는 단어하나.. 엄마한테못했던것만생각나고..이제와서후회의눈물말흘리고있어..엄마너무미안해..그리구너무사랑행..너무보고싶어..엄마의빈자리가이렇게너무나큰데..왜미쳐몰랐을까.....
막둥이 2014-06-27 21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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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김상현 ㅡ답장을 받을 수 없는 하늘로 보내는 편지를 나는 오늘도 쓴다 행여나 하는 마음에 자꾸 써보지만 언제나 내게 돌아오는건 진한 그리움과 허망함 뿐이다 하지만 나는 쓰고 또써 너에게로 내마음을 보내고 또 보낼것이다 왠지 언젠가는 니가 한번은 꼭볼것같아...
나야 2014-06-26 2286 0
누나가 2014-06-26 216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