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형아

김진한 2014-06-06 21:31 2278 0
형 떠난지도 9일이나 지났네 시간 진짜 빠르당 형이 없는 빈자리가 너무크네 형 우리 형 진짜 보고싶다 그날 우리사무실 형님이 형 안부 물었을때 전화라도 해볼껄 형 진짜 사회생활 잘했데 부모님 한테나 형수님 나한테는 늘 힘들다했는데 직장에서는 내색안하고 형 친구들도 다 형 그리워서 펑펑 울더라 형 우리형 내꿈에도 나타나서 한번 보고싶다 형 형 몫까지 살께 부디 하늘나라가서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담에 또 만날때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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