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고싶어..

김용숙 2014-06-10 00:38 2121 0
엄마가 우리와 헤어진지 벌써 19일이 흘렀군요. 어쩜 세월이 이렇게 빨리 지난지 몰겠어요. 엄마가 쓰던 핸드폰을 만지다가 그만 눈물이 나네요. 엄마 한테서 금방이라도 전화가 올것같아요. 잠을 자기전에 엄마 사진을 보면 또 눈물이 주룩. . 엄마 얼굴을 쳐다보고 눈을 맞추면 뭐라고 말을 해줄것만 같은데..뺨을 갖다대면 엄마 냄새가 나요.엄마..엄마..보고싶어.. 살아계실때 더 잘할걸..가신뒤에 후회하고 그리워하는 저를 용서해 주세요. 엄마!! 이 밤도 편히 주무세요. 시간내서 엄마보러 갈께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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