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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야 나는 지금 일하구있는중이야!! 오늘은 당직근무날이다..ㅠ_ㅠ 일하구이따가 우리공주한테 편지쓰고싶어서 들어와찌 어제 오늘은 왜케 떠 추운지 진짜 날씨가 맘대로야 한동안 봄 날씨같이 완전 좋더니 !! 완전 춥다 증말 너도 긴장풀고잇다가 추워서 깜짝놀랫지야 ㅎㅎ...
황서복 2015-04-07 2199 0
할머니  저를 맡아 길러주신 우리 할머니.    토종닭죽을 며칠 먹이니 굶고 메말랐던 내가 살이 포동포동 찌더라는 넋두리를 평생 하시곤 했던 우리 할머니.  할머니 사랑으로 자란 제가 딸을 낳은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자식 한명 낳아 바르게 기른다는게 얼마나 대단...
윤태욱 2015-04-07 2196 0
나어제생일이엿다 ...! 근데 아부지가 엄마랑 나 태어나게 해줫는데 나 기뻐할기분이 안나더라... 고마워요 나 사실은 왜 날 낳았냐고 원망할때도 있엇어요... 근데 지금은 어떤 말로표현하지 못할만큼 감사합니다 제가 못나고 나쁜마음 먹을때.. 나 바로잡아주세요.. ...
큰딸래미 2015-04-07 2103 0
마음 속 친구 정비반장. 겨울에 같이 소주잔을 기울인 시간이 어제 같은데. 이제는 전화든, 메세지든 연락할 길이 없네. 어제 새벽 자넬 만나러 예전에 같이 했던 전사관, 4포반장과 같이 갔었어. 오늘 광주로 옮겼을 자네 생각에 하늘도 눈물 흘리나보네. 언제 시간 ...
포대장 2015-04-05 2221 0
아부지.. 좋은아침이예요~~~^^ 새들이 지지배배 아침잠도 없는지 새벽부터 재잘재잘 속삭이네요. 올 음력 설때 울아부지 뵜는데 벌써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낼 광주 내려가는거 아시죠? 울아부지 보러 가야지~~ 하늘나라 여행가신지 벌써 1년이 후다닥 지났네요. 이젠...
조애자 2015-04-05 2318 0
오전에 딸들이랑 자기가 좋아하는것 가지고 갔었는데 우리봤어?가는길에 개나리ㆍ목련ㆍ벗꽃들이 만개했던데 날씨도 너무 좋았고~ 창가에 앉아서 우리오는거 지켜보고있겠구나했어. 그런데 오후가되니까 좋던날씨는 어디로가고 비가 이렇게 세차게오는지.. 아들ROTC 필기시험보고있...
이희경 2015-04-04 2183 0
아부지 ... ㄴㅏ 금방 털고 일어난다햇는데.. 어쩌지 아무것도 하기싫어 그러면 안된다고 꿈에 나와 말해줘. 미안하고 사랑해요..
큰 딸래미 2015-04-04 2199 0
어느새 4월이 되었네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그냥 살았어요. 엄마 보내고 너무 서러워서ㅠ.ㅠ 어젯밤 비가 무섭게 오더니 목련꽃이 다 떨어져 버렸데요. 목련꽃이 언제 피었는지도 몰랐는데..... 엄마!! 언니가 내일 장 담그러 엄마집에 가자네요. ...
강효숙 2015-04-03 2191 0
오랜만이야. 시간은.참 잘도 가네 오빠가.점점 잊혀져.. 잊지않을려고 노력할게
동생 2015-04-03 2230 0
자기야. 이제 한달 좀 넘었네 갑자기 자기가없으니까 너무 이상한거 있지? 계속 살아 있었으면하면서도 너무 힘들어하는 상황이었기에 그것도 아니다 싶고 지금이 편하지 않겠나 생각해도 자기 혼자 편히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들면서 너무도 보고싶은 맘이 든다. 애들은 내가 ...
서방 2015-04-03 226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