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엄마!!

강효숙 비회원 2015-04-03 11:28 2192 0
어느새 4월이 되었네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그냥 살았어요. 엄마 보내고 너무 서러워서ㅠ.ㅠ 어젯밤 비가 무섭게 오더니 목련꽃이 다 떨어져 버렸데요. 목련꽃이 언제 피었는지도 몰랐는데..... 엄마!! 언니가 내일 장 담그러 엄마집에 가자네요. 엄마도 없는 빈집~ 아직도 엄마의 온기가 그대로 느껴질까요?? 엄마도 안계신 빈집에 별로 가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녀올께요. 유일엄마가 몇일전 엄마한테 가서 실컷 울고왔더니 정신이 좀 개운해졌다고 하네요. 저도 엄마를 보고와야 정신이 좀 날래나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조만간 엄마보러 갈께요. 엄마!! 엄마 계신곳은 날씨가 어때요. 여기는 오늘도 좀 흐리네요. 따라서 엄마딸 마음도 우울하구요. 많이 많이 보고 싶어요 엄마가........ 걍 딱 한번만이라도 엄마를 볼수만 있다면 그리움이 덜할지도 모르겠네요. 보고싶다 엄마ㅠ.ㅠ.ㅠ 엄마!! 끝없이 사랑해요. 편히 쉬세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