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연화에게
이삐야 나는 지금 일하구있는중이야!!
오늘은 당직근무날이다..ㅠ_ㅠ 일하구이따가
우리공주한테 편지쓰고싶어서 들어와찌
어제 오늘은 왜케 떠 추운지 진짜 날씨가 맘대로야
한동안 봄 날씨같이 완전 좋더니 !! 완전 춥다 증말
너도 긴장풀고잇다가 추워서 깜짝놀랫지야 ㅎㅎ
주말에 나는 남해놀러갓다왓어 날씨가 망햇찌만
그래두 나름 벚꽃구경도하고와써 히히
애들이랑두 조만간 또 구경가따와야지
사진찍느라 또 바뿌게찌만 ㅋㅋㅋ 사진순이들
거기서 우리 잘지켜보고잇나? 아 나도 보고싶다
못된기지배야 꿈에좀 나와라고 .. 안본지 너무오래되따
이제 나올때도됫는데 내가 너무 깊이잠들어서 안온건가
또 나피곤해하는지알고 나 배려해서안온거냐 !!
다 필요업쓰니까 얼른와 얘기해줄거 완전마나ㅋㅋㅋ
우리가 말하는 대박사건 ㅋㅋㅋㅋㅋㅋ음성지원되지
아 니 말투 니 행동이 그려져서 너무 상상만이라도
웃음이나온다 이녀나 ㅎㅎㅎ 오늘은 퇴근하구 매운날가서
오빠랑 밥먹꼬 들어갈라구 매운거만보면 너 먹이고싶당
내가 너조아하는거 사가꾸 곰방가께 기다리고이써 그때까지
오늘도 사랑한다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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