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부지
나어제생일이엿다 ...!
근데 아부지가 엄마랑 나 태어나게 해줫는데
나 기뻐할기분이 안나더라...
고마워요 나 사실은 왜 날 낳았냐고
원망할때도 있엇어요...
근데 지금은 어떤 말로표현하지 못할만큼 감사합니다
제가 못나고 나쁜마음 먹을때..
나 바로잡아주세요.. 살아계실때처럼요...
있을때 못해서 진짜 후회됩니다..
죄송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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