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큰딸래미 비회원 2015-04-07 02:20 2104 0
나어제생일이엿다 ...! 근데 아부지가 엄마랑 나 태어나게 해줫는데 나 기뻐할기분이 안나더라... 고마워요 나 사실은 왜 날 낳았냐고 원망할때도 있엇어요... 근데 지금은 어떤 말로표현하지 못할만큼 감사합니다 제가 못나고 나쁜마음 먹을때.. 나 바로잡아주세요.. 살아계실때처럼요... 있을때 못해서 진짜 후회됩니다.. 죄송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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