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무에게

포대장 비회원 2015-04-05 22:40 2222 0
마음 속 친구 정비반장. 겨울에 같이 소주잔을 기울인 시간이 어제 같은데. 이제는 전화든, 메세지든 연락할 길이 없네. 어제 새벽 자넬 만나러 예전에 같이 했던 전사관, 4포반장과 같이 갔었어. 오늘 광주로 옮겼을 자네 생각에 하늘도 눈물 흘리나보네. 언제 시간 내서 소주 사서 들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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