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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계절의 여왕 5월이야.. 어제는 태풍 여파로 비바람이 몰아쳤는데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아서 기분도 좋아 잘 있었지? 오랜만에 우리 언니에게 편지를 쓰는 것 같어 엊그제 어버이날을 앞두고 언니를 다시 만나고 왔지 언제나 불러보지만 대답하지 못하는 먼 곳에 가있...
청이동생 2015-05-12 1980 0
엄마 보고싶어서~ 늘 보고싶은 울엄마 사랑해♥♥♥♥♥♥♥ 엄마 어버이날이 지나고 있어 우리모두는 이제 만나면 엄마 이야기 안할려고 셋째 하고 막내가 넘 힘들어해 우리엄마 죽기전에 잘하라고 죽으면 아무소용없다고 하시더니 이제야 실감나~ 엄마 우리 걱정말고 천국에서 ...
엄마딸 2015-05-12 2058 0
아빠!!!!그냥 보고싶어!!!!!!!!!!!!!!!엄마가 이제 다시 운전을 시작할려나봐~!!!@!사고안나고 엄마 겁먹지않게 잘 도와줘야되!!!!!! 그럼잘지내~사랑해♥보고시펑♥
김현지 2015-05-10 1971 0
잘있었어~? 자기방에 예쁜꽃봤지~ 세아이들이 케잌하고 카네이션하고 용돈을 준비했어 우리둘이서 함께 즐거워하며 흐뭇해했는데 이번엔 나혼자였네 이런날엔 더 그립고 보고싶고 미안해져 자기 웃는모습도 기억나고.. 요즘 언니랑 바쁘게 사는거알지~ 애들도 나름대로 열심히 제...
이희경 2015-05-10 2132 0 2
할머니 나야 아까 낮에 가족들이랑 같이 할머니한테 다녀왔는데 자꾸 생각나서 이렇게 잠 못자고 있다가 몇 자 적어보려고~ 큰일났다 자야되는데... 내일 서울로 또 입사시험보러가 취업준비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할머니한테 많이 안갔던게 후회스럽고 돌아보면 돌아볼수록 내...
세은 2015-05-09 1878 0
추모의 방이 계속 안열려서.... 그냥 이곳에 썼네요. 엄마랑 아빠랑... 오늘 두분의 날인데, 나는 카네이션을 사지 않았네요. 아직...아침에 눈을 뜨고 일상을 살다가도 순간 순간 엄마랑 아빠가 세상에 안계시다는 사실이 실감이 안나네요. 아니... 이게 꿈속의 ...
김영화 2015-05-09 2095 0
선물 사주면 좋아했던 귀여운 우리엄마. 생일이랑 어버이날되면 엄마 선물 뭘 해줘야되나 고민도 많이하고 솔직히 좀 부담도 됐는데.. 이제는 그런 고민도 못하게 되니 더 슬프네 사랑하는 우리엄마 낳아줘서 고맙구 예전에도 말했지만. 그 힘든 가운데에서도 우리 포기하지 ...
엄마딸 2015-05-08 1840 0
보고싶어 산소에 가갔건만 엄마는 왔냐고 말도않하고 머리속으로만 엄마얼굴 그리다가 가슴으로 울고돌아왔네 엄마사랑해요 우리언재다시 손한번잡아볼수 있을까 오늘은 엄마의 따뜻한 손길이 무척 그립기만해 엄마울엄마 사랑해 영원히^^
김 미숙 2015-05-08 1934 0
엄마ㅎㅎ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날이에요 작년에는 엄마보러 갔었는데 내가 지금 공부한다고 여기 와서는 이번엔 못 갈 거 같아서.. 엄마 기일에 가구 벌써 이주정도 지난 거 같다 그쵸 아빠한테도 이번엔 카네이션 못 달아드렸어 ㅠㅠ 내가 빨리 합격해서 그 소식 들...
예슬 2015-05-08 1934 0
아빠 나 왜 이렇게 아빠한테 미련이 남을까... 아빠 지금 보고있어..? 진짜 너무 속상하다.......... 나 평생 그냥 아빠한테 미안해하면서 살아야 내가 편할꺼 같아..나 엄마랑 언니 생각하면 그냥 욕심만 가지고 살려고...아빠한테는 엄마,동생들인데 잘 못 ...
막둥이 2015-05-07 19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