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 싶고 또보고싶은엄마
엄마 보고싶어서~
늘 보고싶은 울엄마 사랑해♥♥♥♥♥♥♥
엄마 어버이날이 지나고 있어 우리모두는 이제 만나면 엄마 이야기 안할려고 셋째 하고 막내가 넘 힘들어해 우리엄마 죽기전에 잘하라고 죽으면 아무소용없다고 하시더니 이제야 실감나~
엄마 우리 걱정말고 천국에서 편안히 쉬고계셔
우리도 엄마 나이되면 만나~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