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고 또보고싶은엄마

엄마딸 비회원 2015-05-12 07:23 2059 0
엄마 보고싶어서~ 늘 보고싶은 울엄마 사랑해♥♥♥♥♥♥♥ 엄마 어버이날이 지나고 있어 우리모두는 이제 만나면 엄마 이야기 안할려고 셋째 하고 막내가 넘 힘들어해 우리엄마 죽기전에 잘하라고 죽으면 아무소용없다고 하시더니 이제야 실감나~ 엄마 우리 걱정말고 천국에서 편안히 쉬고계셔 우리도 엄마 나이되면 만나~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