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버지 보고싶어요 살아계실때 불효하고 속만썩혀드렷는데 잘해드리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날마다찾아오고싶은데 잘안되네요 무조건 죄송합니다
할아버지 ! 잘 지내세요 ? 할아버지가 보고싶어요. 할아버지랑 같이 엄마,동생,저 이렇게 걷던것이기억나요. 할아버지 제가 할아버지 보고싶은거 아시죠 ? 할아버지 편히 쉬세요 ~
오늘 엄마랑 아빠랑 결혼기념일이야!!! 축하해!!!!엄마 와롭지않게 잘지켜줘♥ 오늘 엄마 뭘해주는게 좋을까? 오늘같은날은 아빠가 있어야 되는데...아쉽다! 오늘 엄마 꿈에라도 나와서 선물이라도 주고가~!! 사랑해♥보고싶어! 그릭 결홈기념이 축하해~♥
이름부를때 눈물 흘리지 않을때가 오겠죠? 보고싶어요.
(2추모관-10실133) 오늘은 스승의날 입니다 어느 아버지의 날을 챙겨 달라시는분은 없지만 그래도 우리 마음속엔 늘 우리를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주신 아버지 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오늘이되길 원합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고모 저민재에요..항상보고싶은 제게 하나뿐인 큰고모 사랑합니다..정말정말 보고싶고 고모의 빈자리가 무척크게 늦겨지고.. 지금이라도 시간을되돌리고싶습니다.. 고모 보고싶습니다..
아빠 어떻게 지내? 며칠전에 어버이날이었는데 아빠생각이 많이 났어 아빠 꿈도꿨다? 내 꿈에 나오는 아빠는... 좀 슬퍼 좋은 모습좀 보여주지.. 아빠 민준이가 병원 앞 지나가면서 그러더라 외할아버지 살아계실 땐 안 좋아했는데 돌아가시니까 보고싶고 이젠 좋다고 자주...
보고싶은 내동생 집에 가려고 한다. 너가 태어 나서 자랐고 51년의 생을 마감한 우리집에.. 오늘은 아빠 기일이구나.. 꼭 왔다가길 바래. 아니 꼭 올거야. 우리가 볼 수는 없지만.. 5월 13일 너가 세상을 떠난 지 1년하고도 5개월, 유수같은 세월 속에 너 없...
친구야 보고싶다 무진장 몇일전에 결혼식 다녀왔어 엄청 결혼 생각하고싶은 생각 들더라 ㅠㅠ 그러면서 문득 나 결혼할때 너가 화장이랑 다 꽁으로 해줄꺼냐고 말했던거 생각난다... 그럼 난 결혼 못할꺼라고 악담을 하던거까지 어제 비 엄청 왔는데 괜찮아? 내꺼 자전거 이...
엄마 나 지금 퇴근하는중 엄마 늘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오늘은 엄마의 힘든여생을 생각해봤어 힘든데 우리 버리지않고 고구마라도 배고프지않게먹여 살려주시고 감사하다고 할때 엄마가 말했잖아 내새끼들을 어디다버리냐고 내가 치맛고리에 매달고 다녀도 내가 키울것이라고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