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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보고싶어요 살아계실때 불효하고 속만썩혀드렷는데 잘해드리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날마다찾아오고싶은데 잘안되네요 무조건 죄송합니다
안상섭 2015-05-17 1964 0
할아버지 ! 잘 지내세요 ? 할아버지가 보고싶어요. 할아버지랑 같이 엄마,동생,저 이렇게 걷던것이기억나요. 할아버지 제가 할아버지 보고싶은거 아시죠 ? 할아버지 편히 쉬세요 ~
할아버지손녀 2015-05-17 1945 0
오늘 엄마랑 아빠랑 결혼기념일이야!!! 축하해!!!!엄마 와롭지않게 잘지켜줘♥ 오늘 엄마 뭘해주는게 좋을까? 오늘같은날은 아빠가 있어야 되는데...아쉽다! 오늘 엄마 꿈에라도 나와서 선물이라도 주고가~!! 사랑해♥보고싶어! 그릭 결홈기념이 축하해~♥
김현지 2015-05-17 1915 0
이름부를때 눈물 흘리지 않을때가 오겠죠? 보고싶어요.
김주아 2015-05-17 1910 0
(2추모관-10실133) 오늘은 스승의날 입니다 어느 아버지의 날을 챙겨 달라시는분은 없지만 그래도 우리 마음속엔 늘 우리를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주신 아버지 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오늘이되길 원합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전도영 2015-05-16 1929 0
고모 저민재에요..항상보고싶은 제게 하나뿐인 큰고모 사랑합니다..정말정말 보고싶고 고모의 빈자리가 무척크게 늦겨지고.. 지금이라도 시간을되돌리고싶습니다.. 고모 보고싶습니다..
민재. 2015-05-16 1930 0
아빠 어떻게 지내? 며칠전에 어버이날이었는데 아빠생각이 많이 났어 아빠 꿈도꿨다? 내 꿈에 나오는 아빠는... 좀 슬퍼 좋은 모습좀 보여주지.. 아빠 민준이가 병원 앞 지나가면서 그러더라 외할아버지 살아계실 땐 안 좋아했는데 돌아가시니까 보고싶고 이젠 좋다고 자주...
공주 2015-05-14 2022 0
보고싶은 내동생 집에 가려고 한다. 너가 태어 나서 자랐고 51년의 생을 마감한 우리집에.. 오늘은 아빠 기일이구나.. 꼭 왔다가길 바래. 아니 꼭 올거야. 우리가 볼 수는 없지만.. 5월 13일 너가 세상을 떠난 지 1년하고도 5개월, 유수같은 세월 속에 너 없...
누나가 2015-05-13 1916 0
친구야 보고싶다 무진장 몇일전에 결혼식 다녀왔어 엄청 결혼 생각하고싶은 생각 들더라 ㅠㅠ 그러면서 문득 나 결혼할때 너가 화장이랑 다 꽁으로 해줄꺼냐고 말했던거 생각난다... 그럼 난 결혼 못할꺼라고 악담을 하던거까지 어제 비 엄청 왔는데 괜찮아? 내꺼 자전거 이...
2015-05-13 1977 0
엄마 나 지금 퇴근하는중 엄마 늘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오늘은 엄마의 힘든여생을 생각해봤어 힘든데 우리 버리지않고 고구마라도 배고프지않게먹여 살려주시고 감사하다고 할때 엄마가 말했잖아 내새끼들을 어디다버리냐고 내가 치맛고리에 매달고 다녀도 내가 키울것이라고 엄마~...
엄마딸 2015-05-13 20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