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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간만이네. 참으로 간만이야... 잘 있지?? 참 무심하지??? 너에게 다녀온지도 벌써 몇년이 지난거 같은데.. 다녀와야 하는데,, 뭐에 쫓기어 바로 생활지로 오게 되는지.. 고향에 다녀오면서 너에게도 한번 다녀와야 하는데.. 화난건 아니지?? 들었어... ...
설이 2015-05-25 1940 0
할아버지 저 좀있다 갈거에요 할머니랑 큰이모,큰삼촌,작은이모,막내삼촌이랑같이갈게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사랑해요
손자 2015-05-25 1842 0
내 카톡 상태메세지가 아빠 사랑해♥인데 오늘 친구가 내 카톡 상메보고 왜 아빠만 사랑하냐고 엄마는 안사랑하냐고 물어봤는데 이런거 물을때마다 너무 난감해..ㅠㅠ 그래서 이런거 물어볼때마다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결론은 그냥 아빠가 보고싶다고~♥ 사랑해♥♥♥
김현지 2015-05-24 1854 0
멀리 떠나버리신 할머니! 수십년이 되겠지만 꼭 좋은곳에서 만나요! 그때까지 행복하세요!!!!꼭이요!!!!
김재동 2015-05-24 1914 0
할아버지 저 할아버지가 아끼시던 손자예요 사랑하고 죄송합니다
손자 2015-05-23 1833 0
엄마 오늘은 사무엘이 컴퓨터자격 시험을 보고있는 이시간에 엄마가 보고싶어서 ~~ 엄마 내가 어제시이모가 돌아가셨는데 죽은뒤에 효자는 많다고 어른들이 하신 말씀생각나서 살아서 두부한모라도 대접하란 엄마생각말씀이 다 맞았어요 엄마 사무치도록 그리운 내엄마
엄마딸 2015-05-23 1991 0
아빠가 간지 72일째래 내가 기억하는 아빠의 모습은 8년전 모습이 마지막 그리고 아빠를 보낸 그날이네 많이 변해버린 모습에 놀라기도했고, 후회가 되더라고 분명 우리도 좋았던 시간들이 있었는데 왜 미워하기만 했는지... 이제와서 후회를 하네 요즘 아빠를부탁해 라는 ...
2015-05-23 1886 0
살다보니 어느덧 5월도 거의 지나고 있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엄마한테 소식도 자주 전하지 못하고...... 엄마~ 저 내일 중국 갑니다. 엄마 둘째사위 회갑이라고 애들이 기어코 가라해서요. 참 엄마~ 소연아빠 회갑 언니랑 동생들이 챙겨줬어요. 엄마 계셨으면 분명 ...
강효숙 2015-05-22 2136 0
하나뿐인 내친구 우리 연화 내가 엄청 오랜만에왔지..미안해ㅠㅠ 요즘 나름 학교 열심히 다니며 바뿌게 지내구있는데 우리 공주도 잘 지내고있지? 아픈덴없구? 엄마랑 얼마전에 연락했는데 엄마 일 쉬시는 날에 찾아뵙기루했당ㅎㅎ며칠전에 엄마꿈꿨어..꿈에서 깨보니까 나도 모...
봉형민 2015-05-20 1895 0
또 한주가 이렇게 흘렀다..ㅎㅎ 보고싶고 그리워 난 요즘 너무 힘들어 말못하게 답답해서 지친다..내 옆에는 누가 있지 이런 생각이나 하고 한심하징 ㅠㅠ 듣고있냐고! 그래도 너한테라도 힘든거 말하고 하니까 마음이 갠찮아 지는거 같아 나 자꾸 구러면 그런가보다해줘 미...
2015-05-18 19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