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엄마

김 미숙 비회원 2015-05-08 20:36 1935 0
보고싶어 산소에 가갔건만 엄마는 왔냐고 말도않하고 머리속으로만 엄마얼굴 그리다가 가슴으로 울고돌아왔네 엄마사랑해요 우리언재다시 손한번잡아볼수 있을까 오늘은 엄마의 따뜻한 손길이 무척 그립기만해 엄마울엄마 사랑해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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