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보

혁이맘 비회원 2015-09-24 03:09 2063 0
여보 잘지내고 있는거지? 이제 조금만있으면 추석이네? 당신 차례상 차릴라고 하는데 서툴러도 이해해줘 처음 차리는거라서 작년 추석에는 시댁가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민혁이랑 집에서 지내게 생겼어 당신 없는 빈자리가 너무크게만 느껴져서 너무 허전하네 보고싶어요 제발 꿈에 한번만이라도 나타나줘요 ㅠㅠ 당신 얼굴 너무보고싶어 꿈에서라도 마음껏 만져보게 당신 옆에 가는날까지 외롭지않게 당신이 꿈에라도 나타나서 지켜준다는거 느낄수있게 여보 그리고 우리 민혁이 지켜줘요 나한테 민혁이 마져 빼서간다면 내가 살아갈 의미가 읍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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