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내동생
보고싶은 내동생
내일모레면 추석이다
너 없이 또다시 맞이해할것갔다
엊그제 매형하고 벌초를 갔었는데 울꺽 니 생각이나서
울고말았구나
보고싶다
너도 한번쯤은 왔다가길 간절이 바라고있건만
볼수없어 눈물을 흘리는 날만 늘고있다
내동생 상현아
너도 그곳에서 아빠랑 할머니하고
즐거운 날이 되길바래
오늘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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