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내동생

누나가 비회원 2015-09-25 20:04 1990 0
보고싶은 내동생 내일모레면 추석이다 너 없이 또다시 맞이해할것갔다 엊그제 매형하고 벌초를 갔었는데 울꺽 니 생각이나서 울고말았구나 보고싶다 너도 한번쯤은 왔다가길 간절이 바라고있건만 볼수없어 눈물을 흘리는 날만 늘고있다 내동생 상현아 너도 그곳에서 아빠랑 할머니하고 즐거운 날이 되길바래 오늘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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