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신랑 김동규에게...

강미옥 비회원 2015-10-22 01:05 1551 0
잘지내지?? 오랜만이네~~~현정이 면접 따라다니느라 바빴어 당신은 어떻게 지내고있어? 난 그냥 지내는데... 잠을 자야하는데 잠이 안온다..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네... 걱정도 많고~~~당신도 보고싶고... 신랑... 현정이 좋은대학 갈수있게 당신이 좀도와줘라.. 내가 해줄수 있는게없어서... 현정아빠!!!무지보고프다~~~ 날씨가 추워지니 더생각나네~~~ 잘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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