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옵는 우리 할머니께

이동현 비회원 2015-10-21 12:29 1697 0
할머니 께서 소천 하신지 보름이 되어갑니다 오늘 유가족분들이 오셔서 그간 할머니께서 쓰신 짐을 정리 하셨읍니다 마음은 가계일하다가 달려가서 술한잔 오리고 싶지만 눈물이 나올거 같아서 오늘은 마음만을 전합니다 할머니 22년동안 할머니를 친손자처럼 정성껏 모실수있어서 기쁘고 즐거웠읍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손자 결혼하면 저의짝과 꼭 할머니가 계신 영락공원에가서 술한잔 올려드릴께요 할머니 천국에서 편안히 안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우리 할머니 잊지 않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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