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연화에게

복이 비회원 2015-11-23 17:26 1999 0
오늘은 우리들 마음을 대변하듯이 비가온다 ..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게 오늘이 벌써 1주기라는게 날씨도 울고 뭔가가 울컥하네 더욱더 어제가서 우리 이쁜이 보고와서 그나마 마음이 위로가된당.. 오늘 엄마께서 너가 좋아하는음식들 준비하셔서 가셨다고 하시는데 맛있게 잘먹었지? 무엇보다도 엄마음식이 제일 그리웠을 너를 생각하니까 참 마음이 좋지않네 오늘은 너를위해서라도 웃어야하는데 마음만은 참 우울하고 보고싶도 아련해진다 내친구 우리연화 내가 너무 많이 보고싶어 .. 니목소리가 너무듣고싶다.. 말복아맣복아 하면서 나 또 귀찮게 해줬으면 좋겟다 아 !!!! 진짜 보고싶다. 나이들어가면 갈수록 친구란게 얼마나 더 소중한지 재산인지 알아가는중이야. 너는 언제나 시간이흘러도 내 마음에나 우리들 마음속에는 잊혀지지않는 그런 친구이자 존재야 그러니까 외롭다고생각하지말고 항상 웃고 잘지냈으면 좋겠다. 조금만 기다려주면 우리가 금방가서 예전처럼 다투기도하고 웃기도하고 그러면서 잘지내자 여기서 우리가 너에대해 많이알지못햇던것들 너를 외롭게만든것들 거기가서는 절대 외롭지않게 해줄게 항상 미안하고 사랑한다 연화야!! 우리보다 더 니가 그립고 보고싶으신건 아무래도 엄마,아빠께서 오늘은 참 슬프시고 아련한날이실텐데 꿈에서라도 꼭 찾아뵈서 우리연화 잘있는모습 꼭 보여드려! 말안해도 알아서 잘 하겠지만^^오늘만큼은 너를 많이 그리워할래 ..이해해주라 ..! 이쁜아 ! 우리가 많이 사랑해 자주가지못해미안해 시간날때마다 자주자주 가도록할게 사랑한다. 잘지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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