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쓰는편지

조별이 비회원 2015-11-28 15:00 1927 0
사랑하는 언니 안뇽~~~ 그곳에서 잘 지내구 있는거지.... 오늘 부산에 내려가구 있어.... 언니가 없는 이곳에서... 난 잘지내구 있네.... 내일 언니보러 태종대 갈께.... 춥지는 않아~~~ 언니가 좋아하는 바다에서 전국을 돌아다니며... 흐르고 흘러 어디까지 간거야~~~?? 언니동생 별이는 안보거 싶어...?? 난 요즘 매일 언니가 너무보고싶구 그리운데.... 잠자는것두.아까워서 못자구있어... 자면 언니 볼수 있을까...??? 요즘 언니 기일이 다가오다보니 내맘이 넘 아파.... 언니를 어떻게 내가 보내.... 난 언니못보내.... 내곁에서 날 지켜주는거라 난 믿구있는데.... 언니를 내가슴에 어찌묻으라구하는지.... 내가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하구 있어.... 눈을 감고 자게 되면 .... 아침에 깨어나기 싫어져... 어쩔땐 이대로 자버리는건 아닌기.... 그런생각도 하게된다.... 엄마아빠랑 같이 있으니 안심이 되네... 엄마아빠는 잘 계시는거지... 너무 보고싶구 그립다.... 한번만 보고 싶어 오늘 나에게 한번만이라도 좋으니깐... 나에게 와줄래 언니기일이 다가오기전에 와줄래언니.... 조금만 기다려온니 ... 내가 갈때까지 아주조금망 기다려.... 그곳애가면 말없이 언니 안아줄께... 사랑해 언니동생 별이가....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