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하루종일 비가와서 집에만 있었더니 좀 답답하네ㆍ
내일도 장맛비가 온다하니 덕분에 쉴려구요.
요즘 매주마다 큰산을 갔더니 허리가
다시 고장났는지 고약하게 통증이 오네.
엄마!!
우리엄마는 그 많은 하우스일을 하시고도
허리가 괜찬았을까~?? ㅠ.ㅠ
왜 안아팠겠어~
자식들 걱정할까봐 말씀을 안하신거지..ㅠ
오늘 자꾸만 눈물이 나네.엄마~
드라마에서 엄마가 아픈데
정성스럽게 간호하는 딸이 정말 부럽네.
엄마도 딸들에게 한달 아니 일주일
아니 단하루라도 간호할 시간을 주었더라면
이렇게 한이되지는 않을텐데~ㅠ
엄마!!
보고싶다.정말 많이많이많이.
오늘 유일네 엄마보고왔다고 전화왔네요.
저도 조만간 엄마보러 갈께요.
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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