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6-07-02 20:27 1914 0
하루종일 비가와서 집에만 있었더니 좀 답답하네ㆍ 내일도 장맛비가 온다하니 덕분에 쉴려구요. 요즘 매주마다 큰산을 갔더니 허리가 다시 고장났는지 고약하게 통증이 오네. 엄마!! 우리엄마는 그 많은 하우스일을 하시고도 허리가 괜찬았을까~?? ㅠ.ㅠ 왜 안아팠겠어~ 자식들 걱정할까봐 말씀을 안하신거지..ㅠ 오늘 자꾸만 눈물이 나네.엄마~ 드라마에서 엄마가 아픈데 정성스럽게 간호하는 딸이 정말 부럽네. 엄마도 딸들에게 한달 아니 일주일 아니 단하루라도 간호할 시간을 주었더라면 이렇게 한이되지는 않을텐데~ㅠ 엄마!! 보고싶다.정말 많이많이많이. 오늘 유일네 엄마보고왔다고 전화왔네요. 저도 조만간 엄마보러 갈께요. 사랑해요.엄마♡♡♡♡♡♡♡♡♡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