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보고싶은여보

신종선 2016-07-10 19:18 1798 0
여보 당신이 아직도 너무나그립다 너무나 힘들고 몸도마음도 회복이 안된다 이제는 병원도그만~~~ 무언가 조금씩 움직야하는데 아직은 아무것도할수가없어요 여보 당신은 거기서 다내려 다보고있지 좀 도와줘 어떻게 무었을해야 할지 모르겠어 여보 이러다 힘없이 당신곁으로 가야하는지 그런생각도 문득문득 할때가있어~~~~~~ 너무너무 윤석이~ 주원이~ 아윤이가 보고싶어도 볼수가없고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여보~~~ 항상 마음만 공허하니 먼산만바라보게되고 너무너무 힘든하루하루가 연속된 나날들을보내고있어 여보 정말로당신이그립다 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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