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너무나보고싶은여보
여보
당신이 아직도 너무나그립다
너무나 힘들고 몸도마음도 회복이 안된다
이제는 병원도그만~~~
무언가 조금씩 움직야하는데 아직은 아무것도할수가없어요
여보 당신은 거기서 다내려 다보고있지 좀 도와줘 어떻게
무었을해야 할지 모르겠어 여보 이러다 힘없이 당신곁으로
가야하는지 그런생각도 문득문득 할때가있어~~~~~~
너무너무 윤석이~ 주원이~ 아윤이가 보고싶어도 볼수가없고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여보~~~
항상 마음만 공허하니 먼산만바라보게되고 너무너무 힘든하루하루가
연속된 나날들을보내고있어 여보 정말로당신이그립다 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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