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항상 그리운 우리부모님,내동생~!!
참 세월이 매달 왜 이렇게 빠른걸까? 아버지 가신지도 벌써6개월이 다가오네~
요즘 장마로 비가 계속내리는데도 2일 토요일오후,잠잠해지자 묘역에갔어요~
6/6일 다녀온후 여름엔 잡초가 무성해져 신경이쓰여요..(미국가기전 갔어)
길가다가도 다~ 운명이라생각하고 ~ 항상 슬퍼~~
내일이 엄마생신이었는데(시아버진 91세이신데 치매도없이 잘 걸어다니셔,엄마와 생신이 같았지)
시어머니는 치매중증이셔~ 무엇보다 일찍간 남동생생각하면 정말로 가슴아파~
지금 천국에서 잘지내시죠? 내가 자주가서 주변 깨끗이 관리해줄께..
엄마가 1~2년만 더 사셨어도 ~ 이런 비극은 없었을건데..
정말 건강이 최고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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