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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더니 날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무더운 날에 엄마,아버지는 잘 지내고 계신지 몹시 궁금합니다. 엄마!! 주말 엄마,아버지 기일에 올라가야하는데 윤서엄마가 일요일에 꼭 내려와야해서 부득이하게 기일을 토요일에 모시기로 했습니다. 너무나 죄스럽...
강효숙 2023-07-31 1973 0
아버지 생각만 하면 눈물이 흘러서 아무말도 못하네요. 어머니는 제가 잘 모실테니 아버지는 편안히 쉬세요. 생전에 좋은 곳도 가보고 맛있는 음식도 드렸어야 했는데 이제 와 뒤늦게 후회하며 가슴만 메어집니다. 그래도 저는 아버지 아들이어서 행복했어요. 가족만 바라보고...
정지훈 2023-07-31 1916 0
할머니 벌써 할머니가 우리 곁을 떠난지 1년이 되어가.. 시간이 진짜 빠르게 가는거 같아ㅜㅜ.. 나는 요새 너무 힘들어 근데 할머니 생각하면서 힘내보려구! 맨날 말썽만 부리고 말 안들었던 내가 너무 한심해.. 이제는 진짜 달라지려구 남은 내 인생 우리 아들 생각하...
이민우 2023-07-28 2018 0
철환 오빠 안녕 오늘따라 오빠가 생각나서 찾아왔어 그동안 많이 못 찾아와서 미안해 오빠 가족들한테 항상 미안한마음으로 살고있어 나는 다른 직장 옮겨서 일하고 있고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이야 벌써 오빠가 떠난지 6년이 된 걸 알고 너무 놀라웟어 시간이 정말 빠르구...
ㅅㅇ 2023-07-28 2141 0
사랑하는 엄마 수미에요 ㅎㅎ 아빠 따라서 지금 성남 가고 있어요 지금은 천안이에요 ㅎㅎ 엄마 고향 아빠랑 올라갈때 이야기 많이 했어요 아빠 아까 휴게소에서 잠 자고 출발 했는데 아빠 그래도 피곤하죠 운전하느라 아빠 지금 운전하고 가고 있는데 아빠 졸지 않게 운전대...
장수미 2023-07-26 1948 0
엄마 안녕하세요? 수미에요 잘 지내시고 계세요? ㅎㅎ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 바빠서 엄마를 못 찾아 갔는데 아빠랑 엄마 보러 갈게요 저 요즘 네일 아트 배우러 학원 다녔어요 필기도 붙어서 실기 접수하고 저번에 실기 끝나고 이제 결과 기다리고 있어요 내일 결과...
장수미 2023-07-26 2030 0
몇일동안 많은비를 쏟아붓더니 어제 오늘은 많이 덥습니다. 주말동안 또 비가 많이 온다고 하니 걱정이 됩니다. 엄마 빈집은 어떤지 한번 가봐야하는데 도무지 들여다볼 엄두가 나지 않네요. 언니가 가끔가서 문도 열어놓고 했는데 요즘은 언니 다리가 아파서 가본지가 오래된...
강효숙 2023-07-20 1941 0
사랑하는 아빠! 안녕? 나 혜연이야 아빠가 우리 곁을 떠난지도 벌써 736일째네... 진짜 나 3살 때 처음 만나고 24살에 첫 이별을 했네 늘 항상 그자리에 있을 것만 같았는데 뭐가 그리 급하다고 긴 여행을 떠났는지 조금만 더 버텼으면 딸이 요양병원이 아닌 동사...
장혜연 2023-07-17 1934 0
비가 계속 내리네~~ 한없이 한없이 자기가 갈때도 비가 엄청 왔어는데 자기는 알고 있으리라 그때는 비를 좋아해서 왔을거라 생각 지금은 습기가 마너 표현이 안되게 비에 매력이 전혀 끈적거리는 습기 후덥지근학네 오랜만에 자기한테 글 을 쓰네 난 사무실 에어컨 속에 시...
김** 2023-07-13 2107 0
엄마 엄마가 떠난지 8년째야 거긴 좀 어때?? 나랑 동생들 생각은 좀 해? 혹여나 우리 생각한다면 깨끗이 다 잊고 혹여나 다음생이 있다면 그 다음생의 엄마 자신에게 집중 했으면 좋겠어 그리워 하는건 나만 할게 열여덟이란 어린 나이에 엄마를 보내고 나도 많이 성장 ...
정단비 2023-07-10 19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