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엄마

장수미 2023-07-26 07:38 2032 0
엄마 안녕하세요? 수미에요 잘 지내시고 계세요? ㅎㅎ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 바빠서 엄마를 못 찾아 갔는데 아빠랑 엄마 보러 갈게요 저 요즘 네일 아트 배우러 학원 다녔어요 필기도 붙어서 실기 접수하고 저번에 실기 끝나고 이제 결과 기다리고 있어요 내일 결과 나와요 엄마 저 오늘 아빠 따라 갈까요? 요즘 엄마도 많이 보고 싶고 예전 같이 아빠 따라 다니고 싶어요 암튼 이따가 아빠랑 이야기 잘 해봐서 아빠 따라 다녀 올게요 엄마 아빠 저녁에 운전하고 다니니까 아빠 졸지 않게 지켜봐주세요 아빠 사고 나면 안돼잖아요 저 한테 하나뿐인 소중한 아빠인데 ㅎㅎ 엄마 보고 싶어요 또 쓸게요 사랑해요❤️ 아빠랑 엄마보러 꼭 갈게요 엄마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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