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23-07-31 18:07 1975 0
장마가 끝나더니 날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무더운 날에 엄마,아버지는 잘 지내고 계신지 몹시 궁금합니다. 엄마!! 주말 엄마,아버지 기일에 올라가야하는데 윤서엄마가 일요일에 꼭 내려와야해서 부득이하게 기일을 토요일에 모시기로 했습니다. 너무나 죄스럽고 마음도 편치 않지만 요즘은 자식들 스케줄에 따라서 그리한다고하니 세상이 참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엄마는 감히 생각지도 못하시겠지만 자식들 형편을 이해해주시고 토요일에 아버지와 함께 서룡이네로 오세요. 보고싶고 그리운 엄마!! 토요일에 오시라고 말씀은 드려야할것 같아서 글로 남겨드립니다. 토요일에 빌께요. 엄마 둘째가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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