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장마가 끝나더니 날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무더운 날에 엄마,아버지는 잘 지내고 계신지
몹시 궁금합니다.
엄마!!
주말 엄마,아버지 기일에 올라가야하는데
윤서엄마가 일요일에 꼭 내려와야해서
부득이하게 기일을 토요일에 모시기로 했습니다.
너무나 죄스럽고 마음도 편치 않지만
요즘은 자식들 스케줄에 따라서 그리한다고하니
세상이 참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엄마는 감히 생각지도 못하시겠지만
자식들 형편을 이해해주시고
토요일에 아버지와 함께 서룡이네로 오세요.
보고싶고 그리운 엄마!!
토요일에 오시라고 말씀은 드려야할것 같아서
글로 남겨드립니다.
토요일에 빌께요.
엄마 둘째가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