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잘 지내시죠?

정지훈 비회원 2023-07-31 12:12 1918 0
아버지 생각만 하면 눈물이 흘러서 아무말도 못하네요. 어머니는 제가 잘 모실테니 아버지는 편안히 쉬세요. 생전에 좋은 곳도 가보고 맛있는 음식도 드렸어야 했는데 이제 와 뒤늦게 후회하며 가슴만 메어집니다. 그래도 저는 아버지 아들이어서 행복했어요. 가족만 바라보고 사셨으니 이제는 근심 걱정 다 내려놓고 항상 웃으시며 행복하시길 기원할게요. 사랑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