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전하는 내마음*

김** 비회원 2023-07-13 10:47 2109 0
비가 계속 내리네~~ 한없이 한없이 자기가 갈때도 비가 엄청 왔어는데 자기는 알고 있으리라 그때는 비를 좋아해서 왔을거라 생각 지금은 습기가 마너 표현이 안되게 비에 매력이 전혀 끈적거리는 습기 후덥지근학네 오랜만에 자기한테 글 을 쓰네 난 사무실 에어컨 속에 시원해 사랑하는 남편 이쁜모습으로 어딘가에서 잘지내거라 생각해 미안하고 고맙고 집안 구석구석 자기가 있어던 자리 늘상 생각 하고 있지만 달라지는건 나혼자 말하고 있다는것 우산받처주면서 꼬옥 껴안고 우산 받처주었던것들이 소소하게 생각나네 ~~~ 쟐생긴 내남편 우리항상 힘내자 비가와도 눈이 와도 언제나 살았던 것처럼 우리서로 소중한 마음으로* 우리가족 잘지켜주고 자기힘이라면 믿을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해 하늘니리에서는 아프지 말고 하고싶은 공부도 많이 하고 자기가 하고싶은것 다하고 잘지내고 행복하자 씩씩하게 우리남편 파이팅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