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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스산하게 느껴지는걸보니 어느새 겨울이 왔나봅니다. 회색빛 거리에는 낙엽들이 뒹굴고 있어서 더욱 쓸쓸해지구요. 특히 이맘때쯤이면 더욱 생각나고 보고싶은 우리엄마. 어제 막내랑 통화해서 올해는 김장김치를 사먹자고해 주문했습니다. 몸도 성치않는 언니한테 언...
강효숙 2023-11-20 1809 0
아빠 안녕 잘지내고 있는가? 오늘 친구 한테 얘기를 들었다 내 출생신고서를 열람할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고 오랜만에 아빠 이름과.. 내 이름과 엄마의 이름을 검색해봤어 아빠가 내옆에 없는 시간동안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아빠는 항상 보고 싶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
김채영 2023-11-19 1843 0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큰아들 철진입니다. 이제는 불러도 전화해도 목소리를 들을수 없네요. 아버지 정말 보고싶습니다. 민재가 결혼하여 딸 초아를 낳고 태형이와 잘살고 있습니다. 아버지 살아계셔서 이 모습 보실수 있다면 너무 좋을텐데요. 민재엄마 ...
최철진 2023-11-14 1850 0
엄마 막내요^^ 엄마 살아 생전 요양원 갈때마다 " 엄마 막내요" 라고 첫 인사를 건넸는데 새삼 하늘나라 편지에 적으니 다시 엄마가 몹시도 그립네. 서울의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니 엄마가 천상에서 아주 잘 지내고 있다는 시그널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렇게 좋았던 날이...
손영미 2023-10-27 1954 0
엄마 보고싶어~ 엄마의 따뜻한 체온 엉마의 따뜻한 미소 엄마의 거칠한 손과 손마디마디.. 엄마를 그려보고있어 그래도 실제 엄마를 보고싶어 아무리 사진을 쳐다봐도 이 허전함은.. 이 아쉬움은 달래지지가 않아 좀더 잘해드릴껄~ 퉁명스럽게말고 좀더 웃으면 말할껄~ 모든...
장영선 2023-10-26 1931 0
아빠안녕 나 아빠딸지영이야.아빠많이보고싶어ㅠㅠ
박지영 2023-10-25 1927 0
아빠 오랜만이야 거기는 잘지내? 아빠 한번씩 생각날때 마다 여기와서 아빠이름 검색하고 울고 있는 나를 발견할떄면 아빠는 할머니와 여행을 떠났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아빠가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어 아빠가 하늘나라에 가던날 나는 아빠가 누워있던 침대에서 누워서 울었어...
김채영 2023-10-22 1896 0
시랑하는 나의 하나뿐인 아빠 아빠가 너무 생각 나는 날 찾아가지도 못하고 이렇게 편지를 남기네 나 이제 결혼식이 2주 밖에 안님았어 아빠 없는 결혼식은 너무 슬플거 같고 아빠가 보고있을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픈데 어떡하지? 자식밖에 몰랐던 나의 아빠 너무너무 우리...
서수영 2023-10-20 1883 0
할머니 자주 가보지도 못하고 여전히 못난 손녀라 너무 미안해 너무 보고싶고 할머니 이름만봐도 눈물이나 할머니는 거기서 잘지내고 있는건지 내가 미운건지 내 꿈에는 한번도 안나와주네 나보고 싶으면 언제든 내 꿈에 찾아와 활짝 웃으면서 나 꼭 안아줘 사랑해 우리 할머니
정수인 2023-10-19 1773 0
엄마 안녕?? 서울은 가을비가 제법 세차게 내리네. 천상은 항상 맑고 깨끗하겄제.. 다행이네.. 49재날 반가내고 언니네로 가서 언니랑 같이 정성껏 차린다고 차렸는데..괜찮았는가?? 엄마식사 시간엔 언니랑 엄마도 그리워하고 어릴적 얘기도하고 엄마식사 끝나고 우리도...
손영미 2023-10-19 176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