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할머니
할머니 자주 가보지도 못하고 여전히 못난 손녀라 너무 미안해
너무 보고싶고 할머니 이름만봐도 눈물이나 할머니는 거기서 잘지내고 있는건지
내가 미운건지 내 꿈에는 한번도 안나와주네 나보고 싶으면
언제든 내 꿈에 찾아와 활짝 웃으면서 나 꼭 안아줘
사랑해 우리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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