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픈 엄마
엄마 안녕??
서울은 가을비가 제법 세차게 내리네. 천상은 항상 맑고 깨끗하겄제.. 다행이네..
49재날 반가내고 언니네로 가서 언니랑 같이 정성껏 차린다고 차렸는데..괜찮았는가??
엄마식사 시간엔 언니랑 엄마도 그리워하고 어릴적 얘기도하고
엄마식사 끝나고 우리도 점심 맛나게 잘 먹었어요. 너무 좋은 시간이였어요.
그리운 엄마. 이제 여유도 생기고 하셨으면 이삐게 하고 꿈에 한번 오시요. 보고싶네.
꿈에서 볼날을 기다리며 막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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