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엄마^^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네. 가을은 가을인가 봐요 전번주 일요일에 엄마 뵈러 갔는데 엄마도 우리 잘 봤제?? 봉안당에 명패도 붙여지고 우리가 가져간 꽃도 놓고 사진도 붙이니 이제 진짜 엄마의 새집인것 같아서 맘도 편해지고 너무 좋았어요. 언니랑...
아빠 안녕? 여기는 점점 가을이 찾아오면서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아빠가 하늘로 여행을 간 지 벌써 오늘로 821일이야 진짜 얼마 안된 거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른 거 같아... 8번의 계절이 지나가고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데 아빠가 있는 곳은 날씨가 어때? 춥지...
예문들을 보면 단순히 묘사하다 서술하다로 보기는 어렵고.. 정확하게 무언가를 그림이나, 책, 스피치 등을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게 묘사하는건가.. Depict origin 미드져니라는 AI 그림 봇에게 Depict라는 지시어를 주고 이미지를...
갑자기 날이 쌀쌀해졌네요. 엄마,아버지 잘 계시지요~~ 추석에 아버지께만 다녀오고 엄마한테는 명절 지내고 갈려고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이제 명절이 돌아와도 그런가보다하고 체념하게 됩니다. 그만큼 엄마 가시고 많은 시간이 흘렀나봅니다. 소연이랑 여행다녀왔어요. 연휴...
할머니 정말 오랜만에 채연이 왔어 나 대학 가는 거 봤으면 좋았을거라고 그때 전에 이야기했었는데 벌써 내가 대학졸업을 앞둔 4학년이야. 그리구 내가 새로운 소식도 들고 왔어 할머닝 나 취업했어! 나의 첫 직장인만큼 열심히 일하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걱정도 되고 그래...
엄마편히 잘 지내시는지요 병마와 고통없이 잘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살아생전 편안히 모시지 못해 죄송합니다.
엄마.. 그곳은 편안한가?? 적응은 했는가?? 궁금하네.. 엄마 보내 드리고 첫 추석 맞았네. 서울에서 너무 먼 시댁과 친정이라 항상 명절에 시댁 가면 꼭 친정에 들려서 엄마 보고 오곤 했는데... 이번 추석연휴는 6일이나 되서 얘들이랑 집에서 편하게 지내다 시댁...
정말 오랜시간 당신한테 편지한줄 못쓰고 살았네...미안 1039일이지나갔는데도 아직 난 헤매고있을때가있어 당신 흔적도지워야하고 소식전할때도 아직있는데 시간만 버리고있어 옆에있음 잔소리 작렬하시겠지만 ..옆에없다는것!! 가끔씩은 당신이 첨부터 우리옆에없던것처럼 생활...
불러보고 불러봐도 대답 없지만 언제나 제 곁에 계시는 것 같은 아버지! 벌써 아버님을 떠나 보낸지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핸드폰에서 작년에 벌초하던 사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진에는 아버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1년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가족들...
옥규야 나다! 추석이라 연락한다 행복한 명절 보내고 명절음식 적당히 먹어 살찌니까 우리 옥규 천국 간 지 벌써 두달도 더 지났구나 어떠냐 천국은 맛있는 거 많이 먹고있어? 너 좋아하는 치킨도 마음껏 먹고있지?? 피파는 열심히 하고있냐?? 컨텐츠 스쿼드 짜고싶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