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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주말에 워크샵 갔다왔어 정말 즐겁게 보냈다 아빠 나 정말 잘 지내고 있다 아빠 아빠 오늘 일도하고 운동도 하고 아빠 사진보고 아빠 사랑한다고 계속 말했다 그냥 그렇다구 아빠 보고싶다고 그냥 사랑해 아빠
싼타 2023-12-04 1712 0
할머니 저 용수에요 너무 보고싶어요 정말 진심으로 할머니 손한번이라도 다시 잡고 싶은데 저 이제 불쌍하지도 않고 돈도 잘벌고 차도 사고 집도 넓은집에서 혼자 살고 있어요 그러니 걱정하지마시고 부디 제발 좋은 곳에서 걱정하지말고 편하게 계세요 너무 보고싶어서 미치겠...
김용수 2023-11-28 1791 0
아빠 아빠가 하늘나라간지 이제 막 한달이 넘었어 너무 갑작스럽게 온 아빠와의 이별이 나는 아직 실감이 나질 않아 아빠를 내가 어떻게 해볼수도 없는 상황이었기에 난 선택의 여지는 없었고 가망없다는 수술을 엄살 많은 마취도 무서워하는 아빠한테 내욕심때문에 할 수 없었...
싼타 2023-11-27 1956 0
지금 내가 이렇게 아빠한테 전해지지 못할 편지를 쓰고 있는 상황이 어이가 없고 황당하면서도 화가 나고 참 슬프네 아빠가 60살이 됐다는 걸 알고 우리 아빠가 언제 이렇게 나이가 많이 들었나 생각했는데 장례식장에 다른 고인들 나이가 80살, 90살 이러는 걸 보니까...
박유신 2023-11-26 1840 0
정말 보고싶고 그립고 미안 하구나 사랑하는 내아들 남진아 네가 천상으로 승천한지가 2023년11월26일 오늘이 어언1년이 되었구나 그간 저승에서 건강하니 잘 지내고있느냐 또못난 부모 얼마나 원망 하느냐 못난부모는 날이면 날마다 죄지은마음으로 통한의 눈물만 적시고 ...
정영채 2023-11-26 1794 0
> > >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무료스포츠중계
ㅇㄴㄹㄴㅇㄹ 2023-11-24 1679 0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장동건 2023-11-24 1904 0
민아 엄마야 마니보고싶다\ 내보물
배설화 2023-11-24 1751 0
엄마^^ 일하다 문득 햇살이 너무 좋아서 밖으로 나갔다가 추워서 깜놀했네. 따뜻하게 입고 나갔는데도 이렇게 춥게 느껴진거 엄마의 빈자리가 커서일까?? 라는 생각을 잠깐 해봤어요. 그 옛날 칼바람, 바닷바람 들어오는 조그마한 집에서 추운지도 모르고 행복하게 산건 엄...
손영미 2023-11-22 1828 0
아빠, 안녕? 막내딸이야 이번 달이 아빠가 딱 칠순이 되는 날이래.. 아빠가 아직도 우리 곁에 없다는 게 잘 믿기지는 않지만 적응을 해서 나가고 있어 아빠가 우리 곁에 아직까지 있었더라면 그 중요한 기념일인 칠순잔치도 하고 이랬을텐데 그게 참 많이 아쉽다... 시...
막내딸 혜연 2023-11-20 17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