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의 엄마....... 엄마 살아 생전에 외할머니 그리워하며 우시던 기억이 .. 내가 엄마를 그리워하며 울게 될줄은... 꿈에서도 몰랐어요....... 그 외롭고 그리운 마음을 이젠 알것같아요.... 엄마 생각으로 하루를 채우고 벌써 해가 저물어...
엄마...... 벌써 낼모레면 어버이날이네요.... 오늘은 식구들하고 다 같이 식사를 했어요...... 아빠옆자리의 엄마의 빈자리가 너무 허전해서 우리들은 모두 엄마이야길 하면서 엄마생각을 했어요.... 엄마가 그자리에 앉으셔서 식사하신게 엊그젠데 세상은 무심하게...
엄마.....잘 주무셨어요? 어제는 애들하고 바람쐬러 나갔다오느라 너무 힘이 들어서 엄마에게 안부전하는 것도 못했어요..... 밖에를 가보니 너무 예쁜꽃들과 그 꽃들을 구경하러 많은 사람들이 오더군요.. 그가운데 엄마가 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어요.... 바...
엄마......너무도 더운 날씨였어요.... 벌써 여름이 온듯.... 매일 매일 엄마가 보고 싶지만 밤이면 특히 더 엄마가 그리워요.... 우리딸이 엄마 오늘 또 할머니께 편지 쓸거야?라고 묻데요.... 엄마는 매일 매일 할머니가 보고 싶으니까 매일 쓴다고 말해줬...
엄마.....오늘 우리 같이 있어서 좋았죠? 아침에 싼 김밥을 들고 아빠하고 엄마이야길 하면서 엄마에게 갔어요.... 엄마 사진을 계속해서 문지르고 만져보는 아빠의 모습이 또한번 가슴을 치 네요..... 엄마를 보고 내려와 엄마가 내려다보시는 곳에서 아빠하고 김밥...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어요? 오늘은 날씨도 더웠는데 어땠어요?? 엄마 ..... 이렇게 날씨도 좋고 예쁜꽃도 많이 피었는데...... 엄마만 없어요...... 올봄에도 아빠랑 꽃놀이 가려고 했는데.... 내일은 엄마 손주들 소풍을 가서 김밥을 싸려구요.......
엄마 오늘은 어땠어요?? 오늘은 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 딱 3주가 되는날이네요......... 엄마를 보내고 너무 힘이 들었지만 벌써 3주란 시간이 흘렀네요..... 시간이란 참으로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다른 모든것들은 잊혀지게 하지만 엄마는 ....
어제 엄마를 만나고 와서 한없는 그리움으로 몸부림치고 나서야 비로소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 엄마를 만났는데....엄마 어제 저한테 오셨죠? 그런데 내가 엄마를 못알아봤죠? 엄마였어요? 내가 엄마를 만져보고 싶어힘들어하는거 같아서 엄마 만져볼수 있게 어제 왔...
엄마!!!!! 너무 행복했어요... 엄마를 만나서...... 엄마를 만나러가는 들뜸에 아침부터 부산히도 움직여서 엄마가 좋아하는 꽃을 사고 엄마를 찾아가는 기쁨에 한없이 행복했어요..... 가는 내내 엄마생각으로 눈물이 앞을 가려 운전하기가 힘이 들었지만 ,,,,...
엄마...... 저예요......엄마 막내딸....... 엄마와의 시간들이 가장 적어 엄마 가슴깊이 맺혀있을 막내딸..... 오늘은 일요일이라 시댁에 갔어요... 시어머니를 보는순간 엄마가 생각나서 어머니를 껴안았어요... 오후에 아빠께 전화를 했더니 교회끝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