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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 지내셨어요? 오늘은 요 며칠중에 따뜻한 하루였어요... 조금은 더웠구요.... 애들이 유치원가고 오면 배우고 싶어하는 곳에도 데려다 주고 이러저러해서 하루가 가요..... 오늘은 애들없는사이 벤치에 앉아 있었어요... 웃어도 울고있는 이 마음을...
임소양 2008-05-22 2664 0
엄마..... 오늘도 잘 지내셨죠? 엄마딸은 오늘 정말 바뻤네요.... 벽지를 한번 붙여볼려고 했더니 정말 힘이 들데요..... 아까는 잠이 많이 오더니 빨래 개고 이것저것 하다가 엄마 생각이 나서 안부전해요..... 엄마.... 아직도 내 머리속엔 엄마 하고 마...
임소양 2008-05-21 2680 0
엄마.... 아침에 안부전하고 늦은밤 또 엄마가 보고 싶어 왔어요..... 오늘은 엄마딸이 8년전에 결혼한 날이예요..... 엄마가 계셨으면 축하한다고 말씀해주셨을텐데,, 그말 한마디 엄마목소리로 듣고싶네요..... 엄마...고마워요... 이렇게 키워주시고 또 결...
임소양 2008-05-20 2688 0
엄마.... 어제는 이것저것 하다 피곤해서 일찍 잠이 들어서 엄마께 안부도 못전했네요... 오늘도 여전히 하루가 지나가고 있고, 오늘은 큰애가 아퍼서 유치원에 가지않아서 둘째도 같이 지내고 있어요... 엄마... 햇볕이 참좋네요... 아침부터 밖에 나가지 않고 지...
임소양 2008-05-20 2726 0
엄마 .... 아빠보금자리 어제 저녁에 가보셨죠? 어제는 세째오빠랑 둘째 오빠랑 막내오빠랑 같이 주무셨다고 하네요.... 주무시면서 엄마이야기 많이 하셨을거예요.... 엄마.... 어제는 정신이 없어서 아무생각도 못했는데 오늘은 비가 오려나 하루종일 흐려서 이제서...
임소양 2008-05-18 2747 0
엄마..... 저 잘 따라오셨죠? 아빠오늘 이사하셨어요.... 우리 온가족 아침부터 엄마와의 추억을 옮기느라 바빴어요... 식구들끼리 짐정리 다하고 편안하게 함께 식사를 했어요.. 우리 식구가 워낙 많아서 조금은 시끌벅쩍했지만 엄마도 좋으셨죠? 이젠 아빠한테 가서...
임소양 2008-05-17 2799 0
엄마...... 오늘이 아빠와 엄마와의 함께했던 집에서의 추억의 끝자락이네요.... 아빠하고 통화했지만 아마도 아빤 지금쯤 그 어느날 보다 엄마를 많이 생각하고 계실 거예요.... 지금쯤 아빠옆에 계셔서 같이 준비하고 했어야 했는데..... 병원에서 엄마가 제게 ...
임소양 2008-05-16 2680 0
어느날 어느순간 너를 생각 안한적이 없어. 앉아있으면 앉아 있는 순간,, 걷는 동안은 걷는 순간순간,, 매 순간마다........ 아마 오래도록 너를 생각하겠지. 아마도 한평생 너를 생각하겠지. 내가 나이가 들어 나보다 더 할아버지인 너를 상상할수 없을때까지....
설이 2008-05-16 2740 0
엄마..... 오늘도 잘 계셨죠? 오늘은 스승의날이라 애들유치원이 쉬어서 조금은 벅찼어요.... 이것저것 하다가 벌써 밤이 되고 내일이면 벌써 금요일이네요.. 햇볕도 너무 좋아서 애들이 학원갔다오자마자 자전거를 탄다고 해서 오후내내 밖에서 시간을 보냈네요.... ...
임소양 2008-05-15 2905 0
엄마...... 엊그젠 부처님이 오신날이라 많은사람들이 축복받길 바랬어요... 우리 엄만 하느님을 믿으시니까 모두 좋았던 그날 엄마도 하느님 곁에서 우리가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가 보고 싶어서 많이도 슬퍼하셨을거야.. 나도 엄마를 생각하며 엄마를 일찍 뺏아간것에...
임소양 2008-05-14 28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