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오늘은.....
엄마......너무도 더운 날씨였어요.... 벌써 여름이 온듯....
매일 매일 엄마가 보고 싶지만 밤이면 특히 더 엄마가 그리워요....
우리딸이 엄마 오늘 또 할머니께 편지 쓸거야?라고 묻데요....
엄마는 매일 매일 할머니가 보고 싶으니까 매일 쓴다고 말해줬어요....
여지없이 오늘도 엄마가 너무나 보고 싶네요....
새삼스레 또 엄마얼굴 느낌을 떠올려봐요....내 손끝의 느낌을.....
오늘은 엄마사위랑 애들하고 물을 들고 집앞 공원 저수지를 산책했어요...
오랫만에 해본 운동겸 산책이라 너무 여유롭고 좋았어요...
아빠도 엄마랑 이렇게 손잡고 산책하고 다녔음 좋았을텐데......
아빠도 오늘은 막내오빠랑 기차를 타시고 짧은 여행을 다녀오셨어요....
엄마.....나 왠지 조바심이 나요.... 잠시라도 아빠하고 통화하지 않으면 불안하고....아빠의 하루를 알아야지만 내맘이 편해져요....
이젠 하루하루 아빠도 보고 싶어져요.....
무서워져요... 이런 내 마음이....
엄마.... 저 밤하늘 별들이 우리엄마 가시는길 훤히 밝혀주고 있나요?
진짜 ... ......보고 싶다.....
매일 매일 엄마가 보고 싶지만 밤이면 특히 더 엄마가 그리워요....
우리딸이 엄마 오늘 또 할머니께 편지 쓸거야?라고 묻데요....
엄마는 매일 매일 할머니가 보고 싶으니까 매일 쓴다고 말해줬어요....
여지없이 오늘도 엄마가 너무나 보고 싶네요....
새삼스레 또 엄마얼굴 느낌을 떠올려봐요....내 손끝의 느낌을.....
오늘은 엄마사위랑 애들하고 물을 들고 집앞 공원 저수지를 산책했어요...
오랫만에 해본 운동겸 산책이라 너무 여유롭고 좋았어요...
아빠도 엄마랑 이렇게 손잡고 산책하고 다녔음 좋았을텐데......
아빠도 오늘은 막내오빠랑 기차를 타시고 짧은 여행을 다녀오셨어요....
엄마.....나 왠지 조바심이 나요.... 잠시라도 아빠하고 통화하지 않으면 불안하고....아빠의 하루를 알아야지만 내맘이 편해져요....
이젠 하루하루 아빠도 보고 싶어져요.....
무서워져요... 이런 내 마음이....
엄마.... 저 밤하늘 별들이 우리엄마 가시는길 훤히 밝혀주고 있나요?
진짜 ...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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