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7-28 22:03 2604 0
오늘하루도 정말 많이 더웠어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데요....... 여긴 밤에도 요샌 많이 더워요....
엄마계신곳 어땠어요..... 아빠도 저녁에 잘 주무시는지 궁금하네요..

엄마,,,,
오늘부터 애들이 방학이라 하루종일 부대끼느라 오늘하루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어요....
엄마는 오늘 뭐하셨어요.... 하루종일 오빠집 우리집 오시느라 바쁘셨죠....
우리엄마 여기저기 마실다니시는거 좋아하셨잖아요.....
오빠집,, 우리집 ,,, 아빠한테,,,, 자주 자주 오세요....
엄마의 여섯손가락 모두 모두 돌아다니세요.... 엄마와 함께 있다는 그 행복 누릴수 있도록,,,,,

엄마....
보고 싶어요.... 너무나도.....
누구를 봐야 엄마를 보는것 같을까......
우리엄마 모습 찾을려면 어디를 가야 할까....

어디를 가도 어느곳에 가도 항상 그자리에 계실 우리엄마.....
돌고 돌아 가더라도 언제든지 그자리에 계세요..... 내가 찾을수 있게..

내가 엄마 찾아 이리 저리 헤매도 엄마는 항상 한곳만 ,,,, 나있는 한곳만 바라보고 계실거야.....

정말 보고 싶다....... 지금 이순간 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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