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7-30 20:39 2698 0
엄마,,,,,
계절의 오묘함이란 대단해요..... 여름이면 덥고 겨울이면 춥고.....
이렇게 우린 사계절을 보내면서 또 추억을 만들고.........
엄마와의 36해 추억들을 새겨보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기억이 많아요...
이렇게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키워주신 엄마에게 너무 감사해요......
조금만 것에 감사하고 상대방을 배려할줄아는 사람이 되게 가르쳐주신 엄마..........
지금 이순간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
그때 그순간 처럼 엄마얼굴 한번 만져보고 싶어요............
마지막 그날 엄마얼굴.... 차갑던 엄마얼굴.... 그리고 다시는 못만져보는 엄마..............

그 느낌 오래 간직하려고 그렇게도 어루만졌는데.............
그래도 엄마 얼굴 그느낌은 여전히 내손끝에서 느껴져요...
정말 보고 싶다............
또 ,, 지금 이순간 엄마도 내가 보고파서 울고계실까........
엄마 우시는건 차마 못보겠는데..........

엄마.......아빠친구분들이 참 고마우세요.....
항상 아빠하고 식사같이 하시고 좋은시간 가지려고 하세요.....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아빤 엄마없는 빈자리 아주 바쁘게 보내고 계세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으실 거예요... 아빠도.............

엄마..........
정말 보고 싶어.......보고 싶어 미치도록 헤매도 .......결국 그자리예요...

살아생전 열심히 엄마안아볼걸........
아무도 모를거야.........얼마나 내가 엄마를 그리워하는지.... 보고 싶어하는지...............


내 가슴속에 찢어진 사진한장..... 바로 엄마가 너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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