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8-08-05 20:05 2639 0
엄마......
오늘... 잘 보내셨죠.....
오늘은 많이 덥진 않았던거 같아요.......
엄마는 어땠어요.... 그곳에서의 하루는 어떻게 지나가는지.......
엄마가 하고싶으신거 모두 할수 있죠......

엄마는 천국이 있다고 말씀하셨죠,,, 천국에 꼭 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우리엄마는 천국가셨을거예요....

엄마.............
올해도 김장을 담아서 엄마를 가져다주려고 했는데... 작년에 처음으로 내손으로 김장을 해서 기쁘게 엄마를 드릴려고 했는데... 한번도 못드셔보고 가셨어요...... 김장 김치가 아주 맛있는데....

엄마.,... 그리워요... 엄마가 담아주신 김치... 반찬들이.....
이젠 어딜가도 엄마가 만들어준 반찬을 먹을순 없겠죠.....
너무너무 보고싶다,,,,,,,,,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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