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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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지내고 계셨죠. 우리모두 잘 지내고 있었요. 엄마, 오늘이 엄마께서 저를 이세상빛을 보여주신날이예요. 아침부터 올케언니, 큰언니, 선숙이 축하전화를 받았어요. 하지만 엄마의 축하전화를 받을수 없다는게 마음이 찡해오네요. 옆에 없지만 제생일을 축하해주고 계...
아버지벌써 못뵌지가 일주일이 훌쩍지났군요 어찌하여 그렇게 쉽게 가셨나요 . 그곳에서는 편안하시죠? 못난이아들은 아쉬운만가득하답니다 수년동안 살아오면서 이렇게까지 가슴아팠던일도 없었네요 돌이켜보면 못난아들로만 여겨져 죄스럽구 제자신이 부끄러울따름이네요 먼곳이지만 지...
할머니 훈화에요.할머니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할머니가 영락공원에 있으실 동안 훈화는 할머니 생각만 자꾸 자꾸만 나요. 저번 할머니 생신때 생신상을 차렸어요. 할머니 훈화는 할머니를 너무 너무 사랑해요. 훈화올림
엄마,,,잘 지내셨죠.... 따뜻한 날씨가 좋았는데 또다시 너무 춥네요....엄마는 괜찮으시죠... 엄마,,, 오늘 엄마 외손주가 유치원을 졸업했어요.... 이제 학교에 가요.... 엄마가 조금만 기다리셨으면 보시고 정말 좋아하셨을텐데,..... 마음이 묘하네요....
엄마.........안녕! 잘지내고 있지. 나중을 위해 무엇인가 해보려고 지금 학원에 왔어요. 면접을 기다리며 이렇게 몇글자 씁니다. 사랑하는 엄마..............항상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합니다.
임이여/////// 보고픈 임이여/////// 임이여 너무나 미안해요. 당신을 보내구4년을 이리보네구 있구려. 당신이 하늘나라에서 보고있겠지만 이리 죄만는 인생으로 살아가고 있네요. 너무나도 미안하구 좨많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나이다. 나혼자 편하자구 자식 버리고 ...
엄마, 안녕! 사랑하는 엄마...... 보고싶은엄마...........잘지내죠. 추카추카해요. 오늘이 엄마 생일이예요. 저희들곁에 없는 엄마생일을 맞이하니 맘이 너무너무 허전해요. 언니와 함께 다녀왔는데 알고계시죠. 언닌 오랫동안 찾아오지못한 마음에 울컥했어요. ...
엄마.,,,, 오랫만이죠.....살아가기 바쁘다는 핑계로 오랫동안 못들렀네요... 죄송해요... 하루종일 이것저것 하다보니 잠깐동안 못들른게 엄마에게 큰죄를 지는것 같아요... 엄마,,,, 그래도 잊지 않고 지켜보고 계셨죠.... 엄마하고의 추억이 매일의 내 삶에...
사랑하는 내 강아지들1 잘 지내고 있겠지? 너희들만 생각만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단다 채영아.서연아 ! 배불리 먹어 보지도 못한채 너희들을 그 머나먼 곳으로 보낸것이.... 부디 그 곳에서는 마음껏 먹고 병마없는 하늘에서 해맑은 웃으면서 마음껏 지내기를....
많은시간을 함께한것은 아니지만 또... 짧은시간은 아니였다라고 기억된다 내가 정말 힘들때 네가 옆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되었고 위안도 되었는데.. 내말을 잘따라주는게 고마웠고 나도 많이 도와서 빨리 적응하고 자리잡기를 바랬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는 않았던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