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송혜숙 비회원 2009-03-02 13:30 2885 0
그동안 잘지내고 계셨죠. 우리모두 잘 지내고 있었요.

엄마, 오늘이 엄마께서 저를 이세상빛을 보여주신날이예요. 아침부터 올케언니, 큰언니, 선숙이 축하전화를 받았어요. 하지만 엄마의 축하전화를 받을수 없다는게 마음이 찡해오네요. 옆에 없지만 제생일을 축하해주고 계실거라 믿어요. 환한미소와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제생일을 누구보다 축하해주고 계실거예요.

엄마..... 항상 그립고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올한해도 그곳에서 엄마가 사랑하는 가족들 지켜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힘든속에서 희망잃지 않도록 항상 이끌어 주세요. 항상 하느님과 함께하는 엄마를 보며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엄마.....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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