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지께...
아버지벌써 못뵌지가 일주일이 훌쩍지났군요
어찌하여 그렇게 쉽게 가셨나요 .
그곳에서는 편안하시죠? 못난이아들은 아쉬운만가득하답니다
수년동안 살아오면서 이렇게까지 가슴아팠던일도 없었네요
돌이켜보면 못난아들로만 여겨져 죄스럽구 제자신이 부끄러울따름이네요
먼곳이지만 지켜보세요 지우.지은이 잘키우고 저역시 열심히살겠습니다
사랑해요 아버지....그럼안녕
어찌하여 그렇게 쉽게 가셨나요 .
그곳에서는 편안하시죠? 못난이아들은 아쉬운만가득하답니다
수년동안 살아오면서 이렇게까지 가슴아팠던일도 없었네요
돌이켜보면 못난아들로만 여겨져 죄스럽구 제자신이 부끄러울따름이네요
먼곳이지만 지켜보세요 지우.지은이 잘키우고 저역시 열심히살겠습니다
사랑해요 아버지....그럼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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