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아버지! 요즘 너무 힘들어요 몸에 적신호가 오는걸 까요? 또 배가 살살 아파 옵니다 아버지 저 다시는 몸에 칼 대고 싶지 않아요? 아버지 도와 주세요 힘이 없어요 돈도 부족 하구요 아버지 무척 그립습니다 40줄에 앉아 갈수록 어린애가 되어 가는것 같죠? 아버지 큰...
이진섭 2009-04-04 2774 0
미안해.. 정말 미안해.. 진짜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나 지금까지 키워줬눈데.. 나 진짜 이렇게 보고싶은데.. 나 정말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너무 못한거.. 너무 많은데.. 진짜 미안한거.. 너무 많은데.. 다른사람들 못지않게 이렇게 키워줬는데.. ...
손녀 2009-04-01 3042 0
잠깐 들렀어. 잠깐... 한번 보자. 나에게도 서운한게 있는거니? 얼굴한번 비춰봐라. 한번 보자. ㅎㅎㅎ 깜짝놀라게 하지는 말고,, 꿈속에서 보자고.... 큰형은 몇번 나타나더니.. 넌,,,,,,,,,,,,,, 너의 뒷모습 한번 봤다.
설이 2009-03-31 3093 0
엄마,,,,, 어제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가셨어요... 엄마가 꼭 오실거라고 믿었어요.... 왜 제 꿈엔 나오지 않으셨어요... 누엘이 꿈에서 ~난 괜찮다고 해라`라고 하셨다면서요,.... 거긴 좋은거 맞죠... 좋은데 가신게 맞죠..... 항상 때가 되면 식...
임소양 2009-03-30 2952 0
엄마........그동안 잘 지냈죠.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리지 못해 죄송해요. 토요일에 오빠네와 함께 아버지께 다녀왔었요. 파와 깍두기 김치를 담글려고 햇빛을 등지고 앉아 파를 다듬었는데 저녁에는 손이 따갑지 뭐예요. 일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어디가 달라도 다...
송혜숙 2009-03-30 3057 0
아빠 미안해,,,, 많이 힘들었지?얼마나 아팠어,,,미안해,,,그리고 사랑해,,, 오늘은 아빠품이 그립다. 아빠 품에 안겨보고 싶은데,,, 안기지도 못해,,,,미안해,,,,정말 미안해,,, 내가 너무 이기적이었지?이해하려고도 하지 않았어,,, 못난 딸 용서해주라,...
예쁜딸 2009-03-29 3027 0
엄마,,,,, 여전히 잘 지내셨죠.... 하루하루가 갈수록 심장이 뛰는게 힘이 드네요,,, 며칠 뒤면 작년의 오늘이 생각나 너무 힘이들어요.... 딱 1년 이네요..... 어쩌면 시간이 이리도 빠를까요.... 정말로 힘이들게 1년을 보냈네요.... 엄마....마음...
임소양 2009-03-27 2921 0
순간순간 꽃바람처럼 스쳐간 엄마의 모습 천국에 가신지 벌써 7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삶과 죽음이란 이정표를 바라보면서 하루하루 엄마곁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영원한 길 떠난 엄마를 잡지도 못한 채 엄마의 꽃향기로 보고픔을 달래...
아들 2009-03-25 3126 0
엄마,,,,엄마손주가 학교에 들어간뒤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들렀네요... 서운하셨죠... 엄마 죄송해요.... 그래도 지켜보고 계셔서 이해하시죠... 아빠하고는 많이 통화하고 있어요... 계속해서 아빠 잘 지켜주실거죠... 다음주면 엄마가 날 떠난지 꼭 1년이...
임소양 2009-03-20 3054 0
엄마! 방금 아부지랑 통화했어.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파서 윤정이 병원에 다녀왔다네. 아부지가 얼마나 외로울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네. 엄마! 엄마는 아부지 사랑 듬뿍 받았으니까 아부지좀 지켜줘! 이렇게 날씨가 좋으면 오히려 엄마가 더 보고 싶네! 조만간 광주...
조정하 2009-03-20 30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