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딸 채영.서연아

이진섭 비회원 2009-02-08 09:06 3132 0
사랑하는 내 강아지들1

잘 지내고 있겠지?


너희들만 생각만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단다

채영아.서연아 !

배불리 먹어 보지도 못한채 너희들을 그 머나먼 곳으로

보낸것이....

부디 그 곳에서는 마음껏 먹고 병마없는 하늘에서 해맑은


웃으면서 마음껏 지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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