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내 딸 채영.서연아
사랑하는 내 강아지들1
잘 지내고 있겠지?
너희들만 생각만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단다
채영아.서연아 !
배불리 먹어 보지도 못한채 너희들을 그 머나먼 곳으로
보낸것이....
부디 그 곳에서는 마음껏 먹고 병마없는 하늘에서 해맑은
웃으면서 마음껏 지내기를....
잘 지내고 있겠지?
너희들만 생각만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단다
채영아.서연아 !
배불리 먹어 보지도 못한채 너희들을 그 머나먼 곳으로
보낸것이....
부디 그 곳에서는 마음껏 먹고 병마없는 하늘에서 해맑은
웃으면서 마음껏 지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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