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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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에요. 날씨가 봄날씨 같아요. 그곳에선 편안하고 아픔이 없어 넘 좋은시죠. 생일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막내가 다음주에 온다네요. 그때 같이 또 찾아뵐게요. 요즘 제마음도 아주 편안하고 좋답니다. 다 엄마가 그곳에서 지켜주시...
아버지1 죄송해요 새해가 밝은지 벌써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문안 드립니다. 하는것도없이 바뻤어요. 설 때 아버지 뵈러 간것 아시죠. 그때도 눈물 난것 꼭 참았어요. 왜냐구요? 정초부터 눈물 보이면 안될것 같아서요! 아버지! 이번에 원서 한군데 접수 했...
그곳에서 설 잘지내셨어요. 엄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져 마음이 아팠어요. 언제쯤 엄마의 이야기를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엄마를 먼저 보내신 아버지 마음이 아플까봐 차마 하지 못했어요. 엄마.......보고싶다. 정말 그립다. 엄마를 부르며 품속에...
엄마라는 이 단어가 이렇게도 가슴을 아리게 할 단어일줄은 엄마가 계실땐 몰랐어요..... 가족들과 함께 엄마안계신 설을 잘 마무리하고 엄마에게 갈 때는 참 마음이 아팠어요... 함께 같은방에 앉아서 이야기 도란도란했어야 할텐데... 엄마를 보러 그 추운곳에 가야하...
설아 이번 설처럼 가슴아픈 명절이 없었어. 나도 고향에 갈수 없었고, 누나도 고향에 갈수 없었어.. 그렇다고 형이 갈수 있어,,,,,, 설이 니가 갈수 있어. 이번 명절에 우리 고향 우리 집에는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었어... 큰형 기일인 날 저녁 바로 설 전날이...
엄마........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엄마..... 너무 그립습니다. 설 연휴에요. 그곳에서 잘 지내시고 계시죠. 엄마없는 설을 보낼생각을 하니 엄마가 더욱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내 마음을 하느님께서도 아셨는지 많은 눈을 내려주고 계셔요. 제가 겨울을 무척 ...
엄마,,,, 잘 지내셨어요... 얼마안있으면 설이예요........ 매년 설이면 미리 장보러 아빠하고 새벽시장에 가셔서 이것저것 사다가 말리기도 하고 준비를 해놓으셨는데..... 이젠 그 모습도 못보네요.... 너무나 그리워요.... 엄마하고 보냈던 모든 기억들이...
엄마,,,, 잘 지내셨죠.... 일주일이 가고 오늘 또다시 월요일이 찾아왔네요.... 오늘 아빠가 오셨어요.... 매번 이렇게 운동삼아 건강하게 다니시는 아빠를 보며 너무 감사하고 가슴이 벅차요,,,, 마트가서 아빠에게 사드렸던 목도리를 장갑으로 바꾸고 아빠와함께...
할머니 엄마가 이걸 쓰시는것을 보고 이걸 쓰게 됬어요 할머니 많이 보고 싶어요 하늘나라에서 잘 계신지요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명절때 할머니가 없는 텅빈 공간에서 지내기 싫어요 할머니가 있는 가족 모여 재미있게 놀고 싶어요 얼마남지 않은 명절때 할머니 ...
그리도 하얀눈을 많이 내려주시더니 따뜻한 햇살에 녹아내리는 눈을보니 엄마의 모습이 점점 멀어지는것처럼 느껴져 마음이 아픕니다. 잘지내고 있죠. 오늘은 아버지 다리때문에 병원에 다녀왔어요. 아버지 걱정은 하지마세요. 엄마도 알다시피 본인건강은 워낙 잘 챙기시는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