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아빠^^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있어요.. 아직도 실감이 나지않는 시간인데.. 이렇게 시간이 너무 훌쩍지나가버리는거 같아.. 아빠가 살아생전 미안하다는말 했는데.. 자꾸만 마음이 아파.. 아빠 힘든거 알아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아빠.. 아빠가 너무 보고싶...
박유미 2010-09-20 3285 0
벌써 아빠가 우리곁을떠난지 몇년이흘렀네요 그때까지도 철이없던 못난자식은 아빠의 빈자리를 크게느끼지못했었는데 이제와 한사람의 아내가 되고 한아이의 엄마가되니 왜이리도 자꾸 아빠의 빈자리가 허전하게 다가오는지요 그시절 매일 아빠가 하시는말씀잔소리라며 듣기싫어했는데 이...
임수연 2010-09-20 3183 0
승민아빠! 간만에 오네요 그동안 잘 지냈죠? 어케 지내요? 나랑 애들도 잘(?) 지내요..... 그러게요 잘 지낸다고 한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잘 못지낸다고 해야 하나 잠시 고민했네여.. 추석절이라 그런가 승민이 지수가 자꾸 당신 보고싶다고 하네요 지수는 내가 좀...
이금화 2010-09-20 3160 0
할머니 할아버지 잘지내시죠 손자 임 승 현 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떠 나 보내고나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할머니 할아 버지 손에 의해 반듯하게 키워주신 은혜에 멋진 청년이 되었습니다. 항상 설날때 와 추석때가 오면 항상 할머니 할아버지가...
임승현 2010-09-17 2975 0
사랑한 님은 떠나가고 720일을 나홀로 머무는 하늘아래 바람이 스쳐온다 그리운 당신일까 사방을 돌아본다 가시는 길 서러워서 다시 올까 산새 들새 울음소리에 님이 온 듯 하여라 밀려온 추억 풀어놓고 파란 하늘아래 당신모습 그려본다 허상인 줄 알면서도 창문을 활짝열고...
박경호 2010-08-27 3766 0
어제 승민이가 유치원에서 갑자기 아빠 생각이 났어...그러네요 엄마 생각은 안나구?.. 라고 말은 돌렸는데 그냥 당신이 생각이 났데요 아빠 있으면 뭐하고 싶었어? 하고 다시 물었더니 그냥 생각이 나는데 뭐......하는데 당신아들은 그냥 당신이 보고싶은거에요 특별...
이금화 2010-08-20 2996 0
많은 시간이 흘러버린거 같은데 이제겨우 당신 보낸지가 반년이 지났네요 그러게요. 당신만나 지내온 시간이 훨씬 많은데도 당신없이 보낸 그 짧은 시간이 더 훨씬 오래된 거 같아요. 승민아빠! 어떻게 지내요? 정말 그곳에서는 우리를 지켜볼수도 있나요? 승민이 지수가 자...
이금화 2010-08-17 2969 0
너랑 지냈던 너랑 함께 지냈던 자취방을 찾아가보니 너가 없는 지금이 슬퍼지기 시작하네. 너랑 함께 한 시간들을 하나씩 되새기니 너가 없는 지금이 슬퍼지네. 너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참 많았는데.... 길거리 지나가다 딱 너에게 어울릴만한 옷을 보며.. 너는 저런 ...
설이 2010-08-11 3020 0
승민이가 당신을 찾아요 아니 보고싶어도 그동안 엄마가 슬퍼할까봐 애기를 못한거 같아요 그래서 어젠 내가 먼저 아빠애기를 물어봤더니 \"아빠가 보고싶어요\" 그러네요 듣는 순간 내 가슴이 무너져요 내가 어떻게 말해줄수도 해결해줄수도 없는건데.... 승민이한테 \"아...
이금화 2010-08-10 2829 0
오빠!! 잘지내고 있어? 난 일마치고 집에왔어. 요즘 오빠 생각이 많이 나서... 조금만 하려고 하는게 그게 잘안되네.. 낼이면 오빠가 우리곁을 떠난지 백일이야.. 지금도 생각만 하면 심장이 멈춰버린것처럼, 가슴을 아주 세게 맞은거처럼 아무것도 할수 없어. 그러다...
장윤경 2010-08-05 26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