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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벌써 작년이네.. 오늘은 아부지 생각에 글하나 남기려 들어왔어.. 미운 아들 와서 싫을까?? 거긴 어떨지.. 잘 지내고 계실지.. 우리 아빠의 웃는 모습.. 넘 그립다.. 나 평생 이렇게.. 힘들어 하기 싫은데.. 나한테 기회를 조금만 더 주지.. 정말...
아들.. 2010-07-04 2627 0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읽었어요 책이름이 \"나도 아빠처럼\" 대충 내용보고 안빌려오려고 했는데 승민이 때문에 과감히 빌렸습니다. 아빠없는 말이 아빠처럼 잘 달리고 싶어서 노력하는 책인데.. 우리 승민이가 그러네요 \"나도 아빠처럼 될거야 나도 아빠랑 많이 ...
이금화 2010-06-22 2647 0
본이 아니게 본 게시판에 글을 오렸는데... 삭제의 요청을 받고 즉시 삭제합니다. 영가의 일체열위 극락영생을 기원합니다. 꾸뻑
석청담 2010-06-21 3320 0
당신 생각 나서 노크합니다. 눈물은 어떻게든 참아보는데 당신 생각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월드컵때문에 세상이 다 붉은 색이네요 당신하고 함께 했던 월드컵!!! 당신 있었으면 승민이랑 축구도하구 했을텐데.... 승민이가 나랑 축구하자고 하면서 빨강티셔츠를 입네요 옷입...
이금화 2010-06-14 2712 0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못했는데... 언젠간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가버렸냐... 너무하다... 록이 오빠랑 나랑 항상 오빠 생각 할테니까.... .........우리랑 조금 많이 떨어진곳에 있지만... .... 행복해... 편히 쉬어...
김나나 2010-06-08 3237 0
여보 승민아빠! 뭐해요? 거긴 편하죠....아니 바쁘진 않죠? 부럽다......정말 부럽당 옮긴 회사가 월요일 아침이면 회의를 해요 다른때보다 30분 먼저 출근해야되서...애들챙경겨 밥먹이고 자는애들 옷입히고 정신없이 원에 데려다주고...글구 바삐 출근해서 회의들...
승민엄마 2010-06-07 2877 0
조금 있다가 들릴게... 사랑해
sound89 2010-06-07 3104 0
넓은 바다를 좋아했던 당신. 사랑한 님을 그리는 고향바다 아름다운 바다 낙조를 바라본다. 노을낙조 님의 모습인냥 추억 가득 담아 바라본다. 한 세상 한 세월 이내 마음 녹아내리게 한다. 갯벌 울음소리에 그리움 가득 담은 눈물이 터져 나온다. 노을낙조보다 더 고운 ...
박경호 2010-06-01 4074 0
주말에 광주에 다녀왔어. 집에 있는데 오빠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올것만 같았어... 올수 없다는거 알면서도... 오빠한테 가려고 했는데 못가게 됐어.. 미안해.. 49재때 또 광주 가니까 그때는 꼬옥 갈게... 오빤 성격이 좋아서 그곳에서도 아마 친구 많이 사귀었을...
장윤경 2010-05-31 3052 0
어제부터 비가 내려... 우리가족의 마음을 하늘도 알고 있는지... 오늘 오빠 생일이잖아. 오빠가 없을 거라곤 생각지도 못하고 지내온 시간인데...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준비의 시간도 없이... 이 쓰리고 아픈 마음은 언제쯤 나을련지.. 상처와 아픈 기억을 ...
장윤경 2010-05-23 29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