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아빠..
아빠^^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있어요..
아직도 실감이 나지않는 시간인데.. 이렇게 시간이 너무 훌쩍지나가버리는거 같아..
아빠가 살아생전 미안하다는말 했는데.. 자꾸만 마음이 아파..
아빠 힘든거 알아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아빠..
아빠가 너무 보고싶다..
마트가서 아빠랑 다정히 장도보고 일볼려고 꼭 나 데리고 가고
첫과일 나오면 엄마준다고 꼬깃꼬깃 모아둔 돈으로 사오는 아빠..
용돈 한푼 안쓰고 모아서 빠빳하게 만들어 우리 용돈주는 아빠..
너무너무 고마워..
지금도 우리 많이 도와주고있다는것도 알아..
고마워 아빠..
나 더 열심히 할께 더열심히 살고 더열심히 더열심히 할께..
그러니깐 아프지말고 항상 행복하게 지내야해..
알았지? 아빠..
아빠 너무 고맙고 보고싶고 사랑해 아빠..
정말로..보고싶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않는 시간인데.. 이렇게 시간이 너무 훌쩍지나가버리는거 같아..
아빠가 살아생전 미안하다는말 했는데.. 자꾸만 마음이 아파..
아빠 힘든거 알아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아빠..
아빠가 너무 보고싶다..
마트가서 아빠랑 다정히 장도보고 일볼려고 꼭 나 데리고 가고
첫과일 나오면 엄마준다고 꼬깃꼬깃 모아둔 돈으로 사오는 아빠..
용돈 한푼 안쓰고 모아서 빠빳하게 만들어 우리 용돈주는 아빠..
너무너무 고마워..
지금도 우리 많이 도와주고있다는것도 알아..
고마워 아빠..
나 더 열심히 할께 더열심히 살고 더열심히 더열심히 할께..
그러니깐 아프지말고 항상 행복하게 지내야해..
알았지? 아빠..
아빠 너무 고맙고 보고싶고 사랑해 아빠..
정말로..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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