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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하늘나라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잘 계시죠? 뱃속의 손자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엄마도 잘 지켜주세요. 오늘은 무척이나 아빠가 그리운 날이네요. 거기서도 잘 지내시고 또 찾아뵐게요.
김병윤 2024-07-04 877 0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왜 편지 한 장 못 써드렸는지 계속 후회하고 자책했어요. 작년 여름에 같이 진도 쏠비치 갔었는데 그게 마지막 여행이 되어버렸네요 .. 할아버지가 저희 할아버지였어서 저는 너무 행복했어요.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아껴뒀다가 ...
김소윤 2024-07-03 891 0
올해도 벌써 절반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세월이 무섭게 흐르는걸보면 엄마 둘째딸이 늙어가고 있음을 부정을 할수가 없습니다. 엄마!! 장마가 시작되어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서 운동도 못가고 집안에만 있으니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 엄마를 찾게 되네요. 엄마!! 큰언니랑...
강효숙 2024-06-30 896 0
안녕 고모부! 못본지는 3년이 좀 넘었네 얼마전에 고모부 장례식이었는데 영정사진 속 고모부 모습이 너무 어색하더라 내 옆에 있던 사람을 이제는 사진으로만 볼 수 있다니 너무 슬프고 솔직히 아직도 잘 안 믿겨 내가 많이 사랑해 재밌게 놀고 있어 나중에 보러갈게
배서현 2024-06-27 973 0
아빠, 저에요. 아빠딸 하나 어느덧 아버지 돌아가신지 18주기에요. 불효녀라 매 기일을 제대로 챙기지도 못하고, 기일도 제대로 기억 못하고 정말 면목없어요. 그래도 늘 아빠 생각하고 지내요. 몸이 멀어 자주 찾아뵙진 못하지만, 항상 아빠 잘지내시길 기도합니다. 조...
박서은 2024-06-25 895 0
오랫만에 복숭아나무밑에서 당신한테 소식전하네... 1293 동안 신지아빤 뭐하고 시간 보냈을까?? 추운겨울과 더운여름 푸릇푸릇한 봄과 스산한 가을..... 그 시간동안 우릴얼마나 기다리고 생각했을까??....우린 저 복숭아나무한테도 지나는 길냥이한테도 활짝 웃고있...
남선영 2024-06-14 913 0
구름처럼 가고있는 시간속에서 늘 생각하고 생각하지만 함께 할수없다는 안타까움 함께 있을때 손이라도 꼬옥 잡고 산책 할틈이 있어으면 우산속에 꼬옥 껴안아 우산 받처주었던 아련한 추억만이 ~~~ 유난이 팔짱끼고 다니려던 나였는데 지금은 누그의팔짱을 낄수도 없네 아쉽고...
김** 2024-06-03 1003 0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좋은것 맘껏 보시고 행복하고 즐겁게 잘 지내세요 ~
김정민 2024-06-02 928 0
항상 아빠를 보고있고 생각이 나고 그립습니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형도 그렇지만 막내는 걱정이 안된다, 제가 있어줘서 정말 고맙다라는 말씀을 하셨다는걸 돌아가시고 들었을 때 너무 울컥했습니다. 아빠의 기대에 더 부응했어야 하는데, 마음과 다르게 무심한 아들이었어서...
박지웅 2024-05-28 983 0
아빠. 잘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아빠가 돌아가신지 1년이 넘었네요 조만간 가족들 몰래 혼자 아빠한테 가서 하고 싶었던 말들 하고 오려구요.. 갑자기 아빠가 돌아가시고 시간이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아요. 단 한 번이라도 아빠랑 더 얘기하고, 진심을 다해 표현하고,...
박지웅 2024-05-28 10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