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고모부에게
안녕 고모부!
못본지는 3년이 좀 넘었네 얼마전에 고모부 장례식이었는데
영정사진 속 고모부 모습이 너무 어색하더라
내 옆에 있던 사람을 이제는 사진으로만 볼 수 있다니 너무 슬프고
솔직히 아직도 잘 안 믿겨 내가 많이 사랑해
재밌게 놀고 있어 나중에 보러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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