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에게

김병윤 비회원 2024-07-04 09:48 878 0
아빠 하늘나라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잘 계시죠? 뱃속의 손자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엄마도 잘 지켜주세요. 오늘은 무척이나 아빠가 그리운 날이네요. 거기서도 잘 지내시고 또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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